다하르트의 스톤에이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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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톤에이지

모바일 스톤에이지 정식 오픈 후..

다하르트 2016. 7. 3. 13:38

 

 

 

 

클베때 우려하던 것이 바로 고기 문제였었는데 역시나.. 지금 사람들은 모험, 토벌대, 레이드등에 필요한 고기량이 너무 많은 거 아니냐면서 아우성이다. 진짜 세나의 쫄작처럼 고기를 수급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다면 상관없는데 현실은.. 투기장에서 1판당 5개씩 주고 부족원정대 레이드 한번 할 때마다 10개 주는 거외에는 없다. 이래서야 원..

 

참고로 클베때도 느낀거지만 킹북이 보르비스 같이 초반에 만들 수 있는 페트가 워낙 좋다보니 과금을 거의 하지 않거나 무과금을 한다고 해도 딱히 모험 클리어나 레이드, 투기장에서 크게 부족하게 느끼는 부분은 없다. 나도 고기를 제외하고는 크게 부족한 거 없이 부족 만들고 잘 놀고 있기도 하고..

 

다만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전설페트나 영웅페트를 뽑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다. 그게 바로 과금요소이고 보통은 후회하기 마련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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